타인에게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마음을 닫지 않고 관계를 맺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단호함과 너그러움 사이의 균형을 찾고 자신의 감정과 경계를 지키는 삶을 돌아보는 에세이다.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 저는 이 책을 한 번만 읽은 게 아니라 여러 번을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