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은이 가수로 살아온 시간과 사람들, 일상의 소중한 순간들을 돌아본 에세이다. 노래와 관계, 나이 듦을 이야기하며 좋아하는 것을 지키고 자기답게 사는 태도를 전한다.
김채원은 27일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양희은의 책 표지 사진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