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생명의 가치를 주제로 한 레오 버스카글리아의 강의를 엮었다. 자신의 삶을 선택하고 타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으며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나도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실수(?)를 하면서 살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