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작가가 죽음 이후의 세계와 그곳에 남은 사랑을 각자의 상상력으로 그린 SF 단편집이다. 무너진 세계와 일상을 바라보며 죽음 너머의 존재와 관계를 서로 다른 이야기로 탐색한다.
바로 홀려서 이거를 바로 집었어요 /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