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필그림이 전쟁터와 드레스덴의 도살장, 낯선 행성을 넘나들며 시간 속을 떠돈다. 환상적인 여행과 블랙유머를 통해 전쟁의 부조리와 절망, 인간에 대한 희망을 함께 다루는 반전 소설이다.
난생처음 읽은 커트 보니것의 작품이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