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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청결과 안전, 효율을 추구하는 사회가 불편한 존재를 배제하고 개인에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 과정을 살핀다. 노동과 정신의료, 인터넷의 구조를 통해 쾌적함이 통제와 고립으로 바뀌는 역설을 묻는다.

언급한 책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다. 조만간 이 책들과도 기분 좋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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