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와 「별」, 「산골아이」, 「독 짓는 늙은이」를 묶은 황순원의 초기 소설선이다. 소년의 내면과 사람들의 삶을 서정적으로 그린 네 작품을 해설과 함께 읽는다.
『첫사랑』과 『소나기』는 그 감흥이 완전히 다르지만 언제나 나란히 떠오르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