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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

알랭 바디우가 유년기의 어둠과 잉크, 군대의 밤 등 자신의 기억에서 검은색의 의미를 찾는다. 개인적 경험을 예술과 혁명, 의복과 자연에 관한 철학적 사유로 넓혀간다.

함께 포착된 책

최근 이청아가 손에 들고 있던 책은 《검은색: 무색의 섬광들》과 《꾸준히, 오래 지치지 않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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