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을 잃은 뒤 잡지사를 그만두고 미술관 경비원이 된 저자가 십 년의 시간을 돌아본다. 예술 작품 곁에서 보낸 고독과 애도의 경험을 통해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고록이다.
유튜브 ‘MOCA 이청아’ 채널을 통해 소개된 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