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과 소진을 느끼는 일상에 철학의 질문을 가져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어 본다. 사랑과 동물, 인공지능과 예술, 나이 듦과 죽음 등을 통해 자신과 세계를 생각하는 힘을 탐색한다.
최근에 철학은 날씨를 바꾼다 이 책을 읽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