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감정을 함께 느끼는 공감이 언제나 좋은 판단과 행동으로 이어지는지 따져 묻는다. 심리학·신경과학·정치학을 바탕으로 도덕과 관계, 폭력에서 공감의 역할을 검토한다.
RM의 SNS에서 포착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