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상에서 돌보지 못한 외로움과 상처, 관계 속에 눌러둔 마음을 노란 토끼의 그림으로 표현한다. 공감받고 싶으면서도 숨기고 싶은 감정들을 글과 한 컷의 장면으로 담았다.
그가 추천한 책도 따뜻한 그림에 따뜻한 말 한마디를 얻어 위로를 건네는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