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문학자 김화영이 젊은 날 머물렀던 프로방스를 다시 찾아 프랑스 곳곳을 여행한 기록이다. 카뮈와 그르니에, 프루스트의 흔적을 따라 문학과 풍경, 지난 시간의 기억을 겹쳐 본다.
최근엔 김화영 작가의 수필 ‘여름의 묘약’을 읽고 감명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