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과 괴델을 비롯한 사상가들의 삶을 따라 시간과 수, 무한, 진리 같은 질문을 탐구한다. 수학과 물리학, 철학의 개념을 이를 고민했던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낸다.
제가 가장 최근에 마친 책은 라는 책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