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마주친 말과 글, 단어의 유래를 통해 언어가 전하는 따뜻함과 차가움을 살핀다. 사소한 표현과 작은 존재들을 돌아보며 자신의 말이 타인에게 닿는 방식을 묻는 에세이다.
셀럽 추천도서 코너인 ‘북투게더’에 아이오아이 청하가 함께 했습니다. 『언어의 온도』
화사는 ‘아 파리’와 ‘언어의 온도’를 추천했다.
박보검(김진혁 역)이 송혜교(차수현 역)에게 마음을 고백할 때 언급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