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로 풀리지 않는 삶과 감정, 관계의 갈등을 불교적 관점에서 살핀다. 집착과 분별을 돌아보며 자신과 타인이 함께 행복해질 수 있는 일상의 태도를 제안한다.
배우 한지민이 낭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