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책NUGUBOOK

내 심장을 쏴라

같은 정신병원에 들어온 스물다섯 살 두 청년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명을 대한다. 순응하던 화자가 탈출을 거듭 시도하는 승민을 만나 자기 삶을 되찾을 길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