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아이돌
배우 오연서가 6일 서울 강남구 지니뮤직 사옥에서 열린 독서플랫폼 '밀리의 서재'와 지니뮤직이 공동 제작한 오디오 드라마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는 동명의 인기 소설 원작을 바탕으로 한 오디오 드라마로 크고 작은 상처와 희망을 가진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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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삶을 떠나 동네 서점을 연 영주와 각자의 고민을 안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함께 시간을 보낸다. 책과 커피, 대화를 매개로 일과 관계를 다시 바라보며 조금씩 삶을 회복하는 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