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죽은 사람의 집과 쉽게 치울 수 없는 현장을 정리하는 특수청소부의 경험을 담았다. 남겨진 물건과 생활의 흔적을 통해 죽음과 가난, 고립을 바라보며 일의 어려움과 보람을 전한다.
최근 를 읽었고 생각이 많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