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이 식민지 경찰과 빈민가 생활에서 겪은 경험, 문학과 정치에 관한 생각을 모은 에세이집이다. 일상의 사물과 사건에서 권력과 전체주의, 가난이 작동하는 모습을 포착한다.
정우성이 읽는 조지 오웰의 코끼리를 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