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길을 나서는 이유를 생각한다. 낯선 곳에서의 사건과 기억을 통해 현재를 사는 감각과 여행이 삶에 남기는 의미를 살핀다.
비교적 최근에 읽은 김영하
그는 최근에 김영하 작가의 ‘여행의 이유’와 임홍택 작가의 ‘90년생이 온다’를 읽었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