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타의 탄광으로 향하던 지식인이 자유분방한 조르바를 만나 함께 생활한다. 책과 관념에 머물던 삶은 춤추고 일하고 이야기하는 조르바를 통해 행동과 자유의 의미를 마주한다.
그 두꺼운 를 가장 먼저 다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