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청춘을 지나며 만난 사람과 풍경, 시와 노래의 문장을 통해 그 시절을 회상한다. 불안하면서도 가능성이 열려 있고 타인과의 만남으로 자신의 세계가 바뀌던 시간을 담은 산문집이다.
손담비는 ‘앞날이 불안한 사람들’의 해결책으로 김연수 작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