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없이 섬에 남은 소년들이 함께 살아가는 과정에서 권력 다툼과 편 가르기에 빠져든다. 소년들의 생존과 갈등을 통해 인간 사회의 음모와 폭력, 본성의 어두운 면을 비추는 소설이다.
SH 속 상황이 너무 군대랑 똑같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