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저지른 살인을 알게 된 부부가 사건을 감추려 하면서 가족의 갈등이 깊어진다. 가가 형사는 시신에 남은 단서를 따라 이 가족이 숨긴 진실에 다가간다.
소개한 책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붉은 손가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