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으로 얼어붙은 세계에서 돔 안의 따뜻한 지역 스노볼을 무대로 펼쳐지는 소설이다. 꿈을 좇는 십대의 모험과 성장을 통해 자기 자신으로 살아가는 문제를 다룬다.
박소영 작가님의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