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으려 비건이 된 아멜리의 생활을 그린 만화다. 음식 선택을 넘어 동물을 대상화하지 않는 태도와 착취의 문제, 일상에서의 실천을 소개한다.
앞뒤 보지 않고 추천하고 싶은 책
최근 라는 책을 읽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