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년 살인사건을 계기로 수십 년 전 유사 사건의 가해자와 피해 유족을 추적한 논픽션이다. 시간이 흘러도 끝나지 않은 가족들의 고통과 사건 이후의 삶을 기록한다.
내 아들이 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