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을 간병하고 돌보는 책임을 홀로 짊어진 이들이 막다른 상황에서 내리는 선택을 그린 소설이다. 삶이 무너지는 자리에서도 희망을 찾으려는 사람들의 시간을 따라간다.
배우 고민시가 추천하는 책 6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