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가 반려견 달마와 보낸 시간을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을 이야기로 썼다. 진돗개 남매와의 첫 만남부터 달마가 다리를 잃은 뒤의 일상까지 돌봄과 함께 사는 삶을 담았다.
문소리의 저서 『세 발로 하는 산책』을 받은 사실을 SNS로 공유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