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의 사적인 순간에서 탄생한 그림 여든여 점을 일상의 경험과 연결해 읽는다. 취향과 관계, 익숙한 생활 속에서 작품이 개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식을 살피는 에세이다.
윈터의 애장품은 '나의 사적인 그림'이라는 책이었다.
우지현 작가님의 『나의 사적인 그림』을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