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방송인
소설책과 대본을 모두 읽었는데, 주인공 ‘모모’가 나한테 어울리는 배역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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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모모』의 일부를 가져와 모모가 보내는 시간과 쌓아가는 삶에 초점을 맞춘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간을 따라가며 순간에 무엇을 경험할지와 시간이 삶에서 갖는 의미를 생각한다.
소설책과 대본을 모두 읽었는데, 주인공 ‘모모’가 나한테 어울리는 배역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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