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 스미스가 1960~70년대 뉴욕에서 예술가로 성장하던 시절을 회고한다. 연인이자 예술적 동료였던 로버트 메이플소프와 함께한 생활과 각자의 길로 나아간 시간을 담은 자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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