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일상과 사랑, 꿈을 소재로 짧고 유쾌한 반전을 담은 시집이다. 익숙한 말과 상황의 뜻을 바꾸어 보며 웃음을 건네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시 쓰기로도 이어진다.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