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의 평범한 일상에 숨어 있는 사회의 모습을 포착한 짧은 소설집이다. 이웃과 가족의 삶을 통해 사랑과 결혼의 기준, 진실이 주는 기쁨과 슬픔을 묻는다.
직접 고른 7개의 단편 소설 모음의 녹음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