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과 일상의 작은 풍경, 가족과 벗, 마음에 남은 사람들을 소재로 한 수필집이다. 딸에 대한 애정과 예술을 즐기는 생활, 만남과 우정의 기억을 통해 삶의 아름다움을 돌아본다.
영화 속 진우가 피천득 선생님의 수필집 인연을 낭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