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와 네팔, 파키스탄의 높은 산마을에서 만난 사람들의 삶을 담은 에세이다. 아이와 어른들의 표정, 소박한 생활과 만남을 통해 소유가 아닌 일상에서 발견한 행복을 이야기한다.
실제로 군대에서 읽은 제가 많이 아끼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