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의 사랑과 자매의 애증, 가족과 친구 사이에 남은 상처를 그리는 단편집이다. 시간이 흐른 뒤 지난 관계를 되짚으며 미처 보지 못했던 상대의 고통과 자신의 미숙함을 마주한다.
에스파 카리나가 언급한, 최은영의
마지막 소설을 읽으면서 아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