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학자가 수학과 과학의 사고방식으로 교육과 사회를 바라본 에세이다. 인공지능과 대학 교육, 역사 교과서와 소수자 문제 등을 통해 익숙한 기준에 질문을 던진다.
윤태웅 공학박사의 신간 ‘떨리는 게 정상이야’ 북콘서트에 패널로 참여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