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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 권하는 사회

자신을 부족하게 느끼게 하는 수치심을 개인의 약점뿐 아니라 사회가 강요하는 기준의 문제로 살핀다. 공감과 솔직한 연결을 통해 타인의 평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제안한다.

읽은 책

하지만 ‘수치심 권하는 사회’를 읽고 나서, 내가 그때 느꼈던 감정이 사실은 수치심에 가깝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브레네 브라운의 『수치심 권하는 사회』는 수치심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며, 어떤 방식으로 작동해서 우리의 삶을 힘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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