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이경미가 계획대로 풀리지 않는 일과 일상을 농담으로 견뎌 온 기록이다. 시나리오와 영화 제작의 어려움, 가족과 결혼, 상실의 경험을 솔직한 말과 그림으로 전한다.
이경미 감독님의 에세이 집 .
친구가 이경미 감독님의 에세이 『잘돼가? 무엇이든』을 추천해줘서 읽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