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잃은 와타나베가 슬픔을 공유하는 나오코와 생기 넘치는 미도리 사이에서 청춘을 보낸다. 대학 시절의 사랑과 상실을 돌아보며 고독과 방황의 시간을 그린 소설이다.
손종원 셰프는 이 작품을 로 언급했지만
상실의 시대
과 , 그리고 읽기를 병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