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윤가은이 과거에 열광했던 것들과 지금도 좋아하는 일상의 경험을 돌아본다. 꽃과 빵, 걷기와 문방구 같은 작고 친숙한 대상에서 발견한 행복을 담은 산문집이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 중 하나 / 호호 / 윤가은 감독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