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다호에서 보낸 어린 시절부터 케임브리지에서 박사 학위를 받기까지의 배움의 과정을 담은 회고록이다. 저자가 성장하며 자신의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여정을 기록한다.
아직 반밖에 못 읽었지만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