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에 길을 잃은 소녀가 무리에서 떨어진 새끼 늑대를 만나는 그림책이다. 서로 다른 두 존재가 위기 속에서 보여주는 배려와 용기, 우정을 그린다.
책을 여러 번 읽는 것을 좋아한다는 김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