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난 충청도 어르신들의 대화와 사연을 기록하고 재구성한 에세이다. 가난과 가족, 사랑과 장터의 일상에 담긴 웃음과 서글픔을 통해 주변부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혜를 전한다.
가끔 웃고 싶을 때는 이라는 재미있는 책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