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에서 영화배우가 된 신영균이 자신의 삶과 한국 영화 현장의 기억을 돌아본 회고록이다. 동료들과의 만남과 촬영 이야기, 가족과 사회에 받은 사랑을 나누려는 마음을 담았다.
많은 창작가와 예술가에게 더 없는 힘이 되어주신 그의 비망록을 읽는 내 마음도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