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들의 예언과 아내의 부추김에 흔들린 맥베스가 왕을 살해하고 권력을 움켜쥔다. 자신의 범죄를 감추려는 공포가 또 다른 살인을 부르며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 희곡이다.
유인촌 문체부장관이 책의 날을기념하는 행사에서배우 황정민 씨와 낭독을 함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