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소녀가 등장하는 그림에 어린 시절의 작은 추억과 일상의 감정을 담았다. 함께 놀고 쉬며 계절을 보내는 장면들을 소박한 연필 그림과 짧은 글로 엮은 책이다.
그래서 힘들 때마다 ‘이 시 봐라’와 ‘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 같은 책을 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