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인주의 작은 마을 크로스비에서 나이 든 올리브와 이웃들의 삶을 그린다. 더 깊어진 외로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태도로 살아가는 올리브의 솔직한 이야기를 따라간다.
최근에 제일 재미있게 읽은 책은 과 였어요.